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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 ' 에 대한 4,815개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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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2

  • [Point] Prestige Point의 반영이 제대로 안된 것 같아요.

    Point의 반영은 구매금액에서 쿠폰, 통합포인트, 마일리지, 포장봉투, 배송비 등이 제외된 순수구매액입니다. 이로 인해 실제 반영 시 결제금액보다 적게 반영되었다고 오해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주문의 경우, 주문시점에서 반영이 되지 않는 점 기억해주세요. 

    배송일에 따라 짧게는 1~2일에서, 길게는 1주일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하셨나요 ? [1:1상담]을 이용해주세요.

  • 해외주문도서의 주문취소나 반품/교환이 가능한가요?

    주문하신 도서는 대금 결제가 완료된 후 24시간 이내 해외로 자동 발주처리되기 때문에 발주 후에는 주문취소가 불가합니다.

    또한, 해외주문도서는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이용자의 단순한 변심/착오로 인한 취소,반품,교환 발생 시 교보문고는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를 공제한 대금으로 이용자에게 환급합니다. 

    이때,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합니다. 

    단, 배달된 도서가 파본인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 또는 교환해 드립니다. 


    ※ 파본으로 오인되는 정상상품도 있습니다. 

    1. 오디오북

     오디오북이 재생이 안될 경우 소형 플레이어 외에 일반 플레이어에서 작동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카세트 테잎의 경우 90분짜리 테잎으로 빡빡하게 감겨있는 경우가 많아 재생이 안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테잎이 잘 풀리도록 손바닥에 한두번 툭툭쳐서 일반 데크에서 빨리감기, 되감기 등을 하시면 재생이 됩니다. 

     또한 CD의 표면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다시 확인해보시고, 컴퓨터 사양에 따라 작동이 안될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일반 플레이어서 재생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품하신 상품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환불이 되지 않으며, 반송/교환에 대한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해 주셔야 합니다. 


    2. Classic 제본(Rough-Cut Edition) 

    클래식 제본이란 손이 베지 않도록 책장의 옆면을 울퉁불퉁하게 제작한 고급제본 방식입니다. 

    고전문학작품들을 주로 이런 방식으로 제본하기 때문에 클래식 제본이라고 합니다. 

    국내에는 이런 제본 방식이 없기 때문에 파손된 책인줄 알고 놀라시는 독자들이 많지만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옆면이 마구 찢어진 것처럼 보이신다면 정상적인 제품을 받으신 겁니다. 

    반품하신 상품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환불이 되지 않으며, 반송/교환에 대한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해 주셔야 합니다.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하셨나요 ? [1:1상담]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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